2AM: 진운 + 쓰고나니 안강타 팬심 작렬? 10/19. 가을의 시작 - Interest



 안강님이 컴백을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주구장창 2AM 의 진운이만 격하게 찾아다니고,
웹서핑을 해대고 있습니다. 한국에선 매주 무한도전을 챙겨보다 진운이가 나오고 부터는
매주 우결을 챙겨 보는 열혈 시청자도 또한 되어 봤습니다.
안강님의 팬심 낚시질하는 "재결합" 발언만 아니었다면 좀더 격하게
애정 했을 터인데..ㅠㅠ  그냥 입만 나불대시는 거면 정말 섭섭할텐데 말입니다.
그저 아무말 없이 서프라이즈!! 하면서 이벤트성 재결합 앨범 하나 정도 내주시면서
"항상 재결합 원츄 하고 있었습니다.." 라고 말해주셨더라면 얼마나 멋있었을지..
아무래도 화제를 몰고 다닐 수 밖에 없고 낚시성 발언을 샤랄라~ 흩날릴 수 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연예인 인가 보다.. 하고 있슴미다.
약간은 예전의 순수함(또는 보호본능을 일으키게 하는 총수오라)가 사라지신 안강님께서
똑부러지게 "지금의 기획사가 나에게 맞기 때문에 계속 갈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모습과
10여년 전 해체 할적 눈물 뚝뚝 흘리시며 아무말 못하시는 모습을 매치할 수 없는 것은 저뿐인가요..ㅠㅠ

그래도 잊지 않고 팬심 자극해 주시며, 자신의 출신을 부정하지 않고 이젠 당당하게 못해왔던 말들도 꺼내는
이젠 좀, 아니 좀 전부터 주욱 믿음직한 성인 남자로 자라나신 안강님을 보면서 흐뭇해하며
그래 그래요, 그렇게 강하게 당당하게 활동하세요..라고 마음속으로 응원하는 걸 보면
어쩔 수 없는 안강님 팬인가 보옵니다..//ㅁ/
가수와 함께 팬도 자라났으니, 좋은 길로 가고 있는 건가요. ㅎㅎㅎ

그나저나, 진운이 사진 올려놓고 안강님 얘기만 주욱 하고 있는 것도 보면 역시
어쩔수 없는 팬심 ?? ㅎㅎ
영원하십시오. 안이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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